4일차
사실 4일동안 한게 별로 없습니다.
손도 많이 굳어서 사냥도 느리고, 다시 깨기엔 지루한 퀘스트
결국 답은
반복적인걸 벗어나기위해 필수적으로 해야할 '성장'
거상의 장점이자 단점은 '낮은 사양' 인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 '배틀그라운드'가 인기인데
배틀그라운드는 너무 높은 사양을 요구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PC방을 가서 하거나 고사양의 PC를 구비해야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면 거상은 저사양의 노트북에서도 2클라가 무리없이 돌아가는 사양입니다.
이 얼마나 축복스러운지?
갑자기 하산준비
사냥이 지루해졌다기 보다는
파란만장거상 서칭중 '변공명' 세트라는 가성비 쩌는 아이템의 정보를 얻게 되고
비호섭 시세를 알아보기위해 육의전으로 향했습니다.
필받은거죠.. 근데 매물도 없는 시골섭
하산한김에 시나리오 깨주기!
기억에 없었는데 보물지도를보니 야수림지도 조각을 조금만 모으면 되더군요.
그래서 대만으로 설정한뒤 패줬습니다.
은상자에서 나온건 체력단약 7일..
마력단약이었음 그뤠잇인데 말이죠..
온김에 칠지도도 만들라했던 기억이 나서 무령왕령 기습침투
1시간 가량 팻는데 신검의 조각은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 녀석들은 다다익선을 도핑한 상태로 경험치 27000을 주지만,
몸이 매우약해서 수호물 공격에도 녹아버립니다.
사실 나오는 상재템만 좋았어도 인기사냥터였을것 같은데..
또다른 장점은 애들이 시차가 있는지 몇명씩 늦게오고
예쁘게 모이질 않는다는점
신검의 혼은 그냥 돈모아서 살게..
BYE
'나란 놈의 답은 결국 너다'
제일 만만하면서도 득템하는 기쁨을 주는 삼문 너가 좋다
그래 '낡은 귀면도'도 좀 자주주고
집중하려는 순간 12:00가 지나서
'신데렐라'처럼 1일치 마력단약은 사라집니다.
집중이 깨져서 신선단약 1일짜리 섭취
오늘의 성과
개흑차 194->195
4일간 모은 아이템들 상재!
4일간 모은아이템은 본캐 + 반자사1캐릭에서 나온템들입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조금 더 모아서 청룡부부터 구매한뒤 수호부(오)를 반자사 캐릭에 물려주고
외형변형아이템인 반고세트를 본캐부터 맞춰줘야겠습니다.
기억은 잘 안나는데 본캐에 목걸이는 5짜리 목걸이가 있더군요.
이후 고태갑 고태투 공명장갑,신발을 맞추고
칠지도도 제작하고 현명창을 팔아버려야겠습니다.
그 이후 개흑차 만렙은 무리고 230까지 달려봐야죠.
사실 칠지도로 본캐 만렙을 찍어보려했는데 칠지도는 허영갑주인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현명으로 만렙찍기엔 삼문에서 또 썩어야할것 같아서 말이죠.
재밌는 무기가 또 없는지 파란만장거상 서칭을 해봐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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