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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여행/일상의 기록 285hs

[사진일기] 2017.10.16 주말은 호법비와 함께2 Canon IXUS 285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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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애교가 많아진 '호비'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부쩍 꼬리도 많이 흔들고 아양을 많이 부립니다.

 

자주 못와서 미안하긴하지만 볼때마다 더 커지고 늠름해지는 호비를 보면서 빠른 시간의 흐름을 느끼기도 합니다.

▲호비의 얼짱 각도란 이런것?

 

아직 귀가 다 펴지지 않아서 강아지스러움이 남아 있어서 귀엽습니다.

 

▲근육이 상당한 호비

 

이곳 저곳을 뛰어놀며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사진으로 보니 근육이 엄청 빵빵해보이네요.

 

▲산을 바라보는 호비 뒷모습

 

호비는 요즘 다람쥐에게 빠져서 다람쥐 움직임을 관찰하곤 합니다.

 

▲호비의 토실한 꼬리 그리고 뒷모습

 

호비의 꼬리가 얼마다 더 토실토실해질지??

 

▲맑은 날을 품었던 지난주말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하늘이 가을가을 해졌습니다.

 

코끝이 추위로 간지럼을 타고 재채기를 하듯 몸도 가을이라는 계절을 느끼는것이겠지요?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을 따뜻하게 입어야겠습니다.

 

▲법비 근접샷

 

쌍커플이 진한 우리 법비

 

먹보에 호기심이 많은 성격이라 걱정이 많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살이 안찌네요 부러운 법비..

 

▲호비와 마찬가지로 관심사는 '다람쥐'

 

▲요렇게 앉아있다가

 

▲하품한번 해주고

 

▲자리를 지키는 법비

 

이번 주말 굉장히 얌전했던 법비

 

법비도 꼬리가 토실해지다못해 한바퀴 더 말리더군요.

 

법비 꼬리도 얼마나더 토실해질지..

 

이제 호법비도 1년이 지나고 두번째 겨울을 우리집에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성견이 아닌 청소년견(?)이라 걱정을 하였지만 이제는 늠름하게 성장해서

 

무리없이 겨울을 날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맛있는 간식을 사들고갈날을 기약하며 호법비 사진을 보며 힐링해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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