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이 여행/일상의 카페

청라 카페] 미스티우드 티라미수가 맛난곳 with 휘낭시에 포장

인천에 비가 많이 와서 피해가 많은줄도 모를만큼 집에만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연휴를 맞이하여 고향으로 출발하기전에 여자친구와 밥도 먹고 카페도 가려고 알아보는중

오늘 티라미수가 땡긴다고 하며 밥을 먹고 무작정 찾은곳이 미스티우드 입니다. 

 

 

미스티우드는 딜라이트타워2차에 주차하여 B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마시고 나갈때 말씀드리니 주차등록을 해주시더군요.

 

청라에서 지하1층은 청라 호수로 이어지는 물줄기 뷰가 있는 카페입니다. 사실 근처 살면서도 호수 공원이나

주변 산책을 잘하지는 않지만, 가끔 식사하러오거나 카페에 오면 위치가 다 지하1층이라 해서 가보면 다들 이런식으로 위치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미스티우드 입구

오늘 사람이 많지 않을것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카페에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좌우로 있는 편안해보이는 좌석과 오픈형 주방시설을 갖춘 카페였습니다.

내부도 시원시원하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커피맛은 3가지 맛으로 선택할수 있는데, 오늘은 기억은 안나지만

두번째 맛으로 선택하여 라떼한잔과 아아한잔 그리고 티라미수를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사진찍는데 방해당한 한 컷

반응형

 

티라미수가 예쁘게 담겨서 커피와 같이 나왔는데

챱챱챱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런 디저트는 배부르게 밥을 먹고와도 어찌나 맛나게 넘어가는데 순삭입니다.

 

라떼는 부드럽게 나와서 목넘김이나 고소함이 더해져서 좋았고, 아아도 시원하니 살것 같았습니다.

요즘 날이 습도가 많이 올라서가 더운데 이렇게 시원한 아아나 커피를 마셔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지죠.

 

물론 카페인 많이 마시면 땀도 많이 나긴하지만, 그래도 아아는 포기할수 없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맛도 좋고 데이트코스로 좋을듯한

 

저는 사실 카페를 매우 좋아하지만, 여자친구는 카페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밥먹고 카페를 오는 경우가 드문데 오늘은 가자고해서 온곳이 이곳이었고,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서 다음에 근처에서 밥을 또 먹게되면 또 오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휘낭시에도 4가지맛 포장해서 집에 기분좋게 도착하였습니다.

하나 먹으면서 글쓰는데 사진찍을새 없이 한입컷 해버렸네요..ㅎㅎ

 

주변에 산책하기도 좋아보이는데 날이조금 풀리면 식사후 티라미수로 당충전하고 산책하다 들어가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름은 이제 시작인것 같은데 올해는 비 피해가 많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관리 잘하셔서 현명한 여름나기 하시길 바라며,

오늘 포스팅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라 우사미, 맛있는 소고기 보양탕 및 육회비빔밥, 미나리 전을 먹을수 있는곳

청라에서 24시 운영하는 식당 24시간 식당하면 맛보다는 회전율로 승부를 보거나 퀄리티가 낮은 경우의 식당들이 있는데 오늘 소개할 식당은 청라에 위치한 우사미라는 식당이며 소고기보양탕

ricelife.tistory.com

 

 

청라 짬뽕 맛집 수란, 배달도 맛있지만 홀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곳

청라에서 맛있는 중국집 청라에 이사온지 3달정도 되었는데, 이사오고나서 중국집에서 짬뽕을 시켜먹고 한곳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서 먹었을때 맛있기도 했고 이벤트로 짜장면을 배달로 2,000원

ricelife.tistory.com

 

반응형